수상작 갤러리 2016년 수상작


황금어장을 망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

  • 양호민
  • 25

할머니께서 물려주신 양심

  • 윤태인
  • 28

아버지의 이름으로

  • 27

우리는 양심을 지키고 양심은 우리를 지킨다

  • 최효선
  • 49

이름을 들추고 들추었더니 그 안에 청렴한 삶이 보석처럼 빛나는 이름

  • 이경미
  • 26

다 가진 남자

  • 김려중
  • 35

부패한 당신! 우리 아이들에게 좀 배우세요.

  • 유재현
  • 43

광야의 디딤돌

  • 서대현
  • 24

너무 늦기 전에

  • 박지숙
  • 48

유달산의 추억

  • 김영훈
  • 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