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상작 갤러리 2015년 수상작


부정부패 여기까지입니다

  • 임강진
  • 1664

기준을 지키는 길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

  • 이수민
  • 1162

청렴을 모으시겠습니까 부패를 모으시겠습니까

  • 김상민
  • 956

당신만을 위한 급행열차는 없습니다

  • 김성철
  • 757

한순간의 유혹 걸려드는 양심

  • 김수진
  • 735

한겹 한겹 벗겨 나가시겠습니까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날 수도 있습니다

  • 김유빈
  • 710